#애드플래쉬 연중 활동의 꽃 ‘정기광고전시회’
지난 11월20일부터 21일 양일간 ‘분필(分 Feel)’이란 이름으로 제14회 정기 광고전시회를 마치기도 한 애드플래쉬,
이들에게 광고전시회는 일년간 회원들이 쌓아나온 역량과 아이디어를 마음껏 뽐내는 잔치다.
전시회의 기획부터 진행까지 모든 것은 이들의 아이디어 경쟁으로 이루어진다. 광고 전시회에 대한 콘티자체를 애드플래쉬의
팀별과제로 부여하고 서로간의 경쟁을 붙여 선배들의 심사로 발탁된 기획안이 실제 전시회의 틀이 된다.
일단 채택이 된 기획안은 곧바로 준비작업에 착수, 그때부턴 애드플래쉬 전체가 하나의 팀워크를 발휘한다.
두 달간의 긴 준비끝에 성황리에 마친 2004년도 정기광고전시회는 광고에 대한 이해 돕기, 관람객들이 직접 광고에 참여해보기 등
참신하고 기발한 아이디어들의 총집합이었다.
#광고를 사랑하는 젊은이들이라면 애드플래쉬로 오세요!
“애드플래쉬는 연합광고 동아리이기에 긴밀한 유대를 갖는다는 것이 힘들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정반대입니다.
같이 하나의 광고를 생각해 내고 프로젝트를 진행하다보면 어느새 모두 친구가 되어있거든요.
동료들과의 유대감, 그리고 밤을 새워가며 만들어낸 광고가 완성되었을 때의 보람이란 말로 표현할 수 없답니다!”
현재 애드플래쉬 28대 회장을 맡고 있는 김종운(국민대 99)씨는 광고를 전공한 학생이 아니지만
광고가 좋아서 애드플래쉬에서 활동하게 됐고, 앞으로 광고를 직업으로 택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여기에서 있었던 추억은 영원할 것이라 말했다.
원문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22&aid=0000068338
2004.12.10

대학생연합 광고 동아리 '애드플래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22&aid=0000068338
원문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22&aid=0000068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