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브리프] 대학생 연합 광고동아리 애드플래쉬, 제 35회 광고제 '호-탕: 이제는 웃음으로 벗겨낼 때' 열어
https://www.brandbrief.co.kr/news/articleView.html?idxno=9289

국내 최대 대학생 연합 광고 동아리 애드플래쉬(ADFLASH)가 지난 11월 18일 이태원동 1289BUNKER에서 제35회 광고제 '호-탕 : 이제는 웃음으로 벗겨낼 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
애드플래쉬는 1990년에 시작된 국내 최대 규모의 대학생 광고 연합 동아리로, '사람이 좋아서, 광고가 좋아서' 모인 100여 명의 대학생들이 활동하고 있다. 애드플래쉬는 매년 광고제를 통해 시의성 있는 주제를 대중에게 전달하고 있다. 올해는 '호-탕 : 이제는 웃음으로 벗겨낼 때'로 35번째 여정을 알렸다.
이번 광고제는 현대인들이라면 누구나 가진 마음속 짐을 웃음으로 씻어내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특히 전시 제목인 '호-탕'은 걱정과 고민을 '호탕(豪宕)'하게 웃어넘기자는 의미와 마음속 때를 벗겨낼 수 있는 '호탕(湯)'이라는 중의적인 의미를 지닌다. 이 전시를 통해 관람객들이 웃음으로 마음속 짐을 밀어내고 무거웠던 마음을 가볍게 회복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관람객들은 입구에서 회원권을 받고 '호-탕'에 입장한다. 이어지는 전시는 일상 속 다양한 관계와 나 자신으로부터 비롯되는 감정의 '때'를 주제로 한 4가지 관으로 구성되었다. 친구 사이의 다툼을 웃어넘기는 '우정의 평상', 연애의 시작과 이별 속에 남은 온기를 확인하는 ‘연애의 온탕’, 가족 간에 쌓인 오해를 해소하는 ‘가족 세신실’, 내면의 부정적인 감정을 정화하는 '내면 샤워실' 순이다.
각 관은 관람객들이 자신의 마음속에 쌓여있던 '때'를 인식하고, 이를 해소할 수 있는 전시와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됐다. 관람객들은 이 전시를 통해 큰 공감을 얻고 마음속 짐을 씻어낼 수 있었다. 4개의 관을 모두 관람한 후에는 '호-탕' 이용 요금을 웃음으로 정산할 수 있다. 특히 "오늘의 웃음으로 '호-탕'을 정산할 시간입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키오스크에서 '호-탕 영수증'을 발급받는 듯한 연출은 많은 관람객들의 웃음을 끌어냈다.
2025 애드플래쉬 광고제 '호-탕'은 다양한 브랜드들이 협찬사로 참여하며, 마지막 공간인 '42℃ 찜질방'은 이번 광고제의 협찬 브랜드 협업관으로 꾸며졌다. 협찬사들의 제품을 '우리 사이, 마음을 데워 보내는 선물'이라는 콘셉트로 재해석해, 각 브랜드의 특징을 살린 전시물로 표현했다.
이번 협업관에는 동아제약, 웅진식품, 유니클로, 이마트24, 히말라야, 은행나무, 베네투스, 힐리크, 비소리 등 총 9개 브랜드가 참여했으며, 모두 찜질방 콘셉트에 맞춘 개성 있는 크리에이티브를 선보였다. 애드플래쉬 홍보팀은 "각 브랜드들의 다채로운 제품들은 방문객들의 흥미와 만족을 충족시켰으며, 2025 애드플래쉬 광고제를 더욱 풍성하게 구성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됐다"고 언급했다.
'호-탕'은 4일 동안 약 750여 명의 관람객이 다녀갔으며, 광고업계 현직자들도 방문해 전시를 즐기는 등 높은 관심을 받았다. 애드플래쉬는 이번 광고제를 끝으로 올해의 활동을 마무리하고, 내년 3월에 38기 신입 회원 모집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애드플래쉬는 1990년 성균관대학교에서 애드쿠스(AD.koo’s)라는 이름으로 시작한 대학생 연합 광고 동아리다. 동아리 내 부서는 마케팅부, PR부, 카피부, 디자인부, 영상부로 구성돼 있으며 '사람이 좋아서, 광고가 좋아서'라는 슬로건 하에 사람과 광고를 모두 놓지 않으며 광고계에 푸른 파도를 일으키겠다는 포부를 갖고 활동하고 있다. 상반기에는 플래쉬 스터디 및 클래스, 트렌드 리포트, 경쟁PT 등 주로 광고에 대한 학술적 스터디를 하며 광고를 이해하고, 하반기에는 플래쉬 트레이닝으로 현업에 계신 선배님들의 강연을 듣고, 직접 광고제를 개최해보는 활동 등 실전적인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브랜드브리프] 대학생 연합 광고동아리 애드플래쉬, 제 35회 광고제 '호-탕: 이제는 웃음으로 벗겨낼 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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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대학생 연합 광고 동아리 애드플래쉬(ADFLASH)가 지난 11월 18일 이태원동 1289BUNKER에서 제35회 광고제 '호-탕 : 이제는 웃음으로 벗겨낼 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
애드플래쉬는 1990년에 시작된 국내 최대 규모의 대학생 광고 연합 동아리로, '사람이 좋아서, 광고가 좋아서' 모인 100여 명의 대학생들이 활동하고 있다. 애드플래쉬는 매년 광고제를 통해 시의성 있는 주제를 대중에게 전달하고 있다. 올해는 '호-탕 : 이제는 웃음으로 벗겨낼 때'로 35번째 여정을 알렸다.
이번 광고제는 현대인들이라면 누구나 가진 마음속 짐을 웃음으로 씻어내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특히 전시 제목인 '호-탕'은 걱정과 고민을 '호탕(豪宕)'하게 웃어넘기자는 의미와 마음속 때를 벗겨낼 수 있는 '호탕(湯)'이라는 중의적인 의미를 지닌다. 이 전시를 통해 관람객들이 웃음으로 마음속 짐을 밀어내고 무거웠던 마음을 가볍게 회복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관람객들은 입구에서 회원권을 받고 '호-탕'에 입장한다. 이어지는 전시는 일상 속 다양한 관계와 나 자신으로부터 비롯되는 감정의 '때'를 주제로 한 4가지 관으로 구성되었다. 친구 사이의 다툼을 웃어넘기는 '우정의 평상', 연애의 시작과 이별 속에 남은 온기를 확인하는 ‘연애의 온탕’, 가족 간에 쌓인 오해를 해소하는 ‘가족 세신실’, 내면의 부정적인 감정을 정화하는 '내면 샤워실' 순이다.
각 관은 관람객들이 자신의 마음속에 쌓여있던 '때'를 인식하고, 이를 해소할 수 있는 전시와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됐다. 관람객들은 이 전시를 통해 큰 공감을 얻고 마음속 짐을 씻어낼 수 있었다. 4개의 관을 모두 관람한 후에는 '호-탕' 이용 요금을 웃음으로 정산할 수 있다. 특히 "오늘의 웃음으로 '호-탕'을 정산할 시간입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키오스크에서 '호-탕 영수증'을 발급받는 듯한 연출은 많은 관람객들의 웃음을 끌어냈다.
2025 애드플래쉬 광고제 '호-탕'은 다양한 브랜드들이 협찬사로 참여하며, 마지막 공간인 '42℃ 찜질방'은 이번 광고제의 협찬 브랜드 협업관으로 꾸며졌다. 협찬사들의 제품을 '우리 사이, 마음을 데워 보내는 선물'이라는 콘셉트로 재해석해, 각 브랜드의 특징을 살린 전시물로 표현했다.
이번 협업관에는 동아제약, 웅진식품, 유니클로, 이마트24, 히말라야, 은행나무, 베네투스, 힐리크, 비소리 등 총 9개 브랜드가 참여했으며, 모두 찜질방 콘셉트에 맞춘 개성 있는 크리에이티브를 선보였다. 애드플래쉬 홍보팀은 "각 브랜드들의 다채로운 제품들은 방문객들의 흥미와 만족을 충족시켰으며, 2025 애드플래쉬 광고제를 더욱 풍성하게 구성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됐다"고 언급했다.
'호-탕'은 4일 동안 약 750여 명의 관람객이 다녀갔으며, 광고업계 현직자들도 방문해 전시를 즐기는 등 높은 관심을 받았다. 애드플래쉬는 이번 광고제를 끝으로 올해의 활동을 마무리하고, 내년 3월에 38기 신입 회원 모집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애드플래쉬는 1990년 성균관대학교에서 애드쿠스(AD.koo’s)라는 이름으로 시작한 대학생 연합 광고 동아리다. 동아리 내 부서는 마케팅부, PR부, 카피부, 디자인부, 영상부로 구성돼 있으며 '사람이 좋아서, 광고가 좋아서'라는 슬로건 하에 사람과 광고를 모두 놓지 않으며 광고계에 푸른 파도를 일으키겠다는 포부를 갖고 활동하고 있다. 상반기에는 플래쉬 스터디 및 클래스, 트렌드 리포트, 경쟁PT 등 주로 광고에 대한 학술적 스터디를 하며 광고를 이해하고, 하반기에는 플래쉬 트레이닝으로 현업에 계신 선배님들의 강연을 듣고, 직접 광고제를 개최해보는 활동 등 실전적인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