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06 [AP신문] 대학생연합광고동아리 애드플래쉬, 오라운드와 바이럴 경쟁 PT 성황리에 종료 https://www.ap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3004464 디블렌트 본사에서 진행한 애드플래쉬 x 오라운드 경쟁PT 시상식. 애드플래쉬 제공 ⓒAP신문(AP뉴스) [AP신문 = 김강진] 국내 최대 대학생 연합 광고동아리 ‘애드플래쉬(ADFLASH)’가 주식회사 위블링(前 스냅스)에서 론칭한 POD(Print On Demand, 주문 제작 인쇄) 커머스 플랫폼 ‘오라운드(oround)'와의 경쟁 PT를 성황리에 마쳤다.
애드플래쉬는 1990년 성균관대학교에서 애드쿠스로 시작해 현재 서울·경인 지역 대학생 약 100여 명이 모여 활동하고 있다. 매년 예비 광고인들에게 실제적인 기획서와 크리에이티브의 경험을 쌓고자 기업과 연계하여 경쟁 PT를 개최하고 있다. 애드플래쉬는 지난 5년간 ▷롯데 칠성 ▷야나두 ▷롯데주류 청하 ▷클레어스 ▷가벼운 학습지 등 국내 주요 브랜드들과 협업했다.
올해는 2021년 광고 취급액 기준 국내 10대 광고회사에 진입하며 최근 가장 주목받고 있는 종합광고회사 ‘디블렌트’와 협업하여 약 6주간의 경쟁 PT를 진행했으며, 이번 과제는 디블렌트의 실제 광고주이자 취향 큐레이션 POD 플랫폼 ‘오라운드’의 ‘고객 유입 증대를 위한 Viral 캠페인 제안’이었다.
애드플래쉬는 해당 경쟁 PT 기간 동안 22년 오라운드 캠페인 방향성과 부합하는 바이럴 캠페인 기획부터 콘텐츠 제작과 집행, 성과 보고서 제출에 직접 참여하며 실무 역량을 쌓았다. 경쟁 PT에는 총 10개 팀이, 심사에는 디블렌트 김재호 AE와 오라운드 마케팅팀 김민정 팀장을 포함한 여러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대상을 수상한 4조의 모습. 애드플래쉬 제공 ⓒAP신문(AP뉴스) 대상의 영광을 차지한 조는 4조였다. 오라운드 관계자는 ‘EVERY 0 CAN DO IT’이라는 콘셉트 하에 다양한 크리에이티브와 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선보여 MZ 세대의 접근성을 높이고, 실 가입자 수 증진이라는 유의미한 성과를 도출해냈다는 점을 4조의 수상 이유로 꼽았다. 4조 조장을 맡았던 애드플래쉬 34기 구슬기 씨는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직접 기획하고 집행하는 게 쉽지는 않았지만, 팀원들과 함께 하며 더 끈끈해지는 계기가 된 것 같다”라며 “무엇보다도 모든 팀원의 열정과 단합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번 애드플래쉬 경쟁 PT에서 선보인 주요 바이럴 콘텐츠는 지난 7월에 열린 ‘서울 일러스트 페어’의 ‘오라운드’ 부스에서 이벤트와 굿즈로 활용되기도 했다.
시상자로 나선 오라운드 마케팅팀 김민정 팀장은 "애드플래쉬와 경쟁 PT를 진행하면서, 서비스에 대한 대학생만의 참신한 인사이트뿐만 아니라 에너지 또한 받을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사전 미팅부터 경쟁 PT, 그리고 최종 발표까지도 애드플래쉬의 열정과 에너지를 느낄 수 있었고, 그런 에너지가 제안 내용에도 잘 녹여져 있어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담당자로써 즐겁고 든든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한 경쟁 PT를 진행한 디블렌트 김재호 AE는 “처음 디블렌트에서 이 경쟁 PT를 기획했던 배경으로 오라운드 입장에서는 MZ 타깃 눈높이에 맞는 콘텐츠를 확보할 수 있고, 애드플래쉬 입장에서는 직접 기획한 콘텐츠에 대한 소비자 반응을 확인할 수 있는, 양측이 시너지 효과를 얻을 기회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실제 경쟁 PT에서도 MZ의 시선에서 바라본 날카로운 아이디어들이 많았고, 실무진 역시 많은 영감을 받았다. 다음번에는 광고계에서 함께 아이디어를 나누고 캠페인을 운영하는 동료로서 만나기를 기대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 편 애드플래쉬는 다가오는 12월, 2년 만의 오프라인 광고제를 통해 사회를 향한 다양한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2022.08.06
디블렌트 본사에서 진행한 애드플래쉬 x 오라운드 경쟁PT 시상식. 애드플래쉬 제공 ⓒAP신문(AP뉴스)
[AP신문] 대학생연합광고동아리 애드플래쉬, 오라운드와 바이럴 경쟁 PT 성황리에 종료
https://www.ap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3004464
[AP신문 = 김강진] 국내 최대 대학생 연합 광고동아리 ‘애드플래쉬(ADFLASH)’가 주식회사 위블링(前 스냅스)에서 론칭한 POD(Print On Demand, 주문 제작 인쇄) 커머스 플랫폼 ‘오라운드(oround)'와의 경쟁 PT를 성황리에 마쳤다.
애드플래쉬는 1990년 성균관대학교에서 애드쿠스로 시작해 현재 서울·경인 지역 대학생 약 100여 명이 모여 활동하고 있다. 매년 예비 광고인들에게 실제적인 기획서와 크리에이티브의 경험을 쌓고자 기업과 연계하여 경쟁 PT를 개최하고 있다. 애드플래쉬는 지난 5년간 ▷롯데 칠성 ▷야나두 ▷롯데주류 청하 ▷클레어스 ▷가벼운 학습지 등 국내 주요 브랜드들과 협업했다.
올해는 2021년 광고 취급액 기준 국내 10대 광고회사에 진입하며 최근 가장 주목받고 있는 종합광고회사 ‘디블렌트’와 협업하여 약 6주간의 경쟁 PT를 진행했으며, 이번 과제는 디블렌트의 실제 광고주이자 취향 큐레이션 POD 플랫폼 ‘오라운드’의 ‘고객 유입 증대를 위한 Viral 캠페인 제안’이었다.
애드플래쉬는 해당 경쟁 PT 기간 동안 22년 오라운드 캠페인 방향성과 부합하는 바이럴 캠페인 기획부터 콘텐츠 제작과 집행, 성과 보고서 제출에 직접 참여하며 실무 역량을 쌓았다. 경쟁 PT에는 총 10개 팀이, 심사에는 디블렌트 김재호 AE와 오라운드 마케팅팀 김민정 팀장을 포함한 여러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대상의 영광을 차지한 조는 4조였다. 오라운드 관계자는 ‘EVERY 0 CAN DO IT’이라는 콘셉트 하에 다양한 크리에이티브와 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선보여 MZ 세대의 접근성을 높이고, 실 가입자 수 증진이라는 유의미한 성과를 도출해냈다는 점을 4조의 수상 이유로 꼽았다. 4조 조장을 맡았던 애드플래쉬 34기 구슬기 씨는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직접 기획하고 집행하는 게 쉽지는 않았지만, 팀원들과 함께 하며 더 끈끈해지는 계기가 된 것 같다”라며 “무엇보다도 모든 팀원의 열정과 단합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번 애드플래쉬 경쟁 PT에서 선보인 주요 바이럴 콘텐츠는 지난 7월에 열린 ‘서울 일러스트 페어’의 ‘오라운드’ 부스에서 이벤트와 굿즈로 활용되기도 했다.
시상자로 나선 오라운드 마케팅팀 김민정 팀장은 "애드플래쉬와 경쟁 PT를 진행하면서, 서비스에 대한 대학생만의 참신한 인사이트뿐만 아니라 에너지 또한 받을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사전 미팅부터 경쟁 PT, 그리고 최종 발표까지도 애드플래쉬의 열정과 에너지를 느낄 수 있었고, 그런 에너지가 제안 내용에도 잘 녹여져 있어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담당자로써 즐겁고 든든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한 경쟁 PT를 진행한 디블렌트 김재호 AE는 “처음 디블렌트에서 이 경쟁 PT를 기획했던 배경으로 오라운드 입장에서는 MZ 타깃 눈높이에 맞는 콘텐츠를 확보할 수 있고, 애드플래쉬 입장에서는 직접 기획한 콘텐츠에 대한 소비자 반응을 확인할 수 있는, 양측이 시너지 효과를 얻을 기회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실제 경쟁 PT에서도 MZ의 시선에서 바라본 날카로운 아이디어들이 많았고, 실무진 역시 많은 영감을 받았다. 다음번에는 광고계에서 함께 아이디어를 나누고 캠페인을 운영하는 동료로서 만나기를 기대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 편 애드플래쉬는 다가오는 12월, 2년 만의 오프라인 광고제를 통해 사회를 향한 다양한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출처 : AP신문 | 온라인뉴스미디어 에이피신문(https://www.apnews.kr)